
펄어비스 MMORPG '검은사막'이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에서 자체 서비스를 전환한
이후 '검은사막'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각각 10배,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사막' 일간 이용자수(DAU, Daily Active Users)는 약 2배
증가하고 PC방 게임 순위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의 게임 순위도 50계단 상승했다.
상승게임 순위는 1위로 724.77% 증가했다. '검은사막 공식방송'
시청자수는 약 3500명으로 전보다 약 4배가 늘었다.
펄어비스 측은 "역대급 혜택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많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검은사막을 즐기고 있다"며 "모험가들이 검은사막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들과 더욱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