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나인투파이브구글
안드로이드 스페셜 버전으로 구동되는 노키아 브랜드 피처폰
실물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 속 노키아 피처폰은 터치 스크린이 아닌 ▲D패드 ▲숫자키
및 기타 다른 물리 버튼을 사용한다. 소식통은 아직 브랜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노키아가 휴대폰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핀란드에 본사를 둔 HMD 글로벌은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2016년 노키아 브랜드 라이선스를 인수했으며 2026년까지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있다.
HMD 글로벌은 2017년 초 전설적인 피처폰 '노키아 3310'의 리뉴얼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리뉴얼 버전은 2.4인치 QVGA 디스플레이, 200만 화소 카메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대기시간 31일/연속통화 22시간을 지원하는 배터리, 노키아 시리즈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지만 안드로이드 OS는 탑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