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샤오미가 서브 브랜드 후아미(Huami)가 지난달 발표한 스마트워치
신제품 '어메이즈핏(Amazfit) GTR' 42mm 버전이 중국서 출시됐다고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어메이즈핏 GTR 42mm 버전은 326ppi 픽셀 밀도의 1.2인치(390x390px)
아몰레드 컬러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두께는 9.2mm, 무게는 25.5g이다. 최대 12일
사용이 가능한 195mAh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기본적인 시계 기능만 사용할 경우 최대
34일 사용이 가능하다.
또, 5ATM 방수, NFC(근거리무선통신), 심박 센서를 지원하며
알림, 이벤트 알림, 문자, 통화를 비롯해 날씨 정보, 스마트폰 음악 정보 및 나침반
등 다양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5일부터 판매에 돌입한 42mm 버전 가격은 799위안(약 13만 7천원)이다.
블랙, 핑크, 문라이트 화이트, 코랄 레드 등 4가지 색상으로 발표됐으나 현재는 블랙
색상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