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https://android.googlesource.com
구글이 최신 픽셀4 시리즈에 4K 60fps 레코딩 지원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미샬 라흐만(Mishaal Rahman) XDA 디벨로퍼 편집장은
픽셀 소프트웨어 커밋 메시지에서 4K 60fps 레코딩 지원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이 왜 4K 60fps 레코딩 지원 계획을 변경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앞서 구글은 공식 트위터 계정(Made by Google)을 통해 "픽셀4 후면
카메라는 4K 30fp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며 "대부분 사용자가 풀HD
1080p 촬영을 이용하며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4K 60fps 모드를 활성화하는 대신 영상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샬 라흐만은 "구글이 아무런 이유없이 지원 계획을 변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스토리지, 성능 및 배터리 수명 문제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