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디스플레이업체 비전옥스(Visionox)가 샤오미 최신 스마트폰
'미 노트10(중국 출시명 미 CC9 프로)'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비전옥스는 중국 최고 명문 대학인 베이징 칭화대학교의 OLED
팀이 이끌고 있다. 비전옥스는 샤오미 폴더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에 탑재된 플렉시블
스크린을 개발했으며 미 믹스 알파에 탑재된 서라운드 디스플레이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 노트10은 측면 곡면 엣지와 상단 물방울 노치를 특징으로
하는 6.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19.5 : 9 화면비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디스플레이 아래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