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스마트폰 제조업체 HMD글로벌에서 지난주 발표한
저가형 스마트폰 '노키아 2.3'이 러시아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노키아 2.3 주요사양은 6.2인치 HD LCD 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
Helio A22 칩셋이 장착됐다. 2GB의 메모리와 32GB의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를 갖췄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도 제공된다.
후면에는 13MP 메인 카메라 + 2MP 심도 센서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2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4000mAh 배터리가 제공된다.
고속 충전은 지원하지 않으며 5W 충전만 지원한다.
노키아 2.3은 그린, 샌드, 차콜 등 3개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러시아 가격은 7990루블(약 14만 5천원)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