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kul Sharma(@stufflistings) 트위터 캡처
삼성전자 '갤럭시S10 플러스'의 6GB 버전이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했다고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갤럭시S10 플러스'는 8GB, 12GB 버전만 발표됐다. 중국에서
인증을 통과한 SM-G9750 모델번호를 가진 갤럭시S10 플러스는 6GB 램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된다.
'갤럭시S10 플러스' 6GB 버전은 중국 등 신흥 국가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에서도 출시될지는 미지수다.
한편, 지난달에는 TENAA 데이터베이스에서 갤럭시S10(모델번호
SM-G9730)의 6GB 및 12GB 변종이 포착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