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드라마, 위쳐의 반향이 다시 게임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소설 원작, 그리고 이 소설을 기반으로 CD프로젝트 레드가 대성공시킨 게임 위쳐
트릴로지는 이제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알려지고 있다.
최고의 성공작으로 불리는 위쳐3 와일드헌트는 게임이 출시된지 4년여가 넘어가고
있음에도 많은 유저가 꾸준히 플레이하는 게임이였는데, 이번 드라마로 인해 스팀에서 다시
피크치에 가까운 플레이어 수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이후 오랜만이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된 위쳐3 와일드 헌트인
만큼, 스팀외 다른 플랫폼까지 포함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고 다시
위쳐3를 플레이하고 있을지 짐작해볼 수 있다.
현재 게임 위쳐 시리즈는 총 3편으로, 과거1,2는 GOG에, 그외 다수의 플랫폼,
PC,PS4,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위쳐3를 플레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