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안드로이드 헤드라인
LG전자가 미국 시장에 'LG 네온 플러스'로 불리는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 유출된 렌더링에 따르면 'LG 네온 플러스'는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출시될 전망이다. 디자인은 매우 평범하다.
전면 디자인은 상하단에 두꺼운 베젤(테두리)이 채용됐으며 후면에는
중앙에 8MP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 모습이다. 전면 카메라 화소는 5MP이다.
카메라를 제외한 나머지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LG 네온
플러스'는 중국 ODM 업체에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전자는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0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V60 씽큐'를 공개할 예정이다. 'LG 네온 플러스'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