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메이즈핏 Bip
중국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업체 후아미에서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신형 스마트워치 '어메이즈핏 Bip
S'를 공개한다.
'어메이즈핏 Bip S'는 2018년 출시된 '어메이즈핏 Bip' 후속
모델로 배터리 수명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후아미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매우 긴 배터리 수명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어메이즈핏 BipS는 기다릴 가치가 있다"며 "CES 2020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어메이즈핏 Bip S'는 이전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일한 22mm 스트랩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색상
및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이 추가될 수도 있다.
한편, 후아미는 CES 2020에서 자사 최초 TWS 무선이어폰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