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갤럭시 M51' 생산을
시작했다고 인도 매체 91모바일이 30일(현지시간) 독점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M-M515 모델번호를 가진 '갤럭시 M51'은 현재
생산 초기 단계이므로 이른 시일내에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갤럭시 M51은 갤럭시
M40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며 아직 주요 사양은 전해지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 M 시리즈를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해왔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전략을 변경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M 시리즈를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외신을 통해 전해진 2020년형 갤럭시 M 시리즈는 ▲갤럭시
M11 ▲갤럭시 M31 ▲갤럭시 M51 등 3종이다. 이중 ▲갤럭시 M31은 긱벤치에 등장해
▲엑시노스 9611 ▲6GB 램 ▲안드로이드 10 등 일부 사양이 확인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