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십 '미10' 강화유리
스크린 프로텍터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사진 속 전면 패널은 좌우 곡면 엣지 패널 외에 상단과 하단에
이전 샤오미 플래그십보다 얇은 테두리가 적용될 것임을 보여준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를 위한 노치 또는 펀치 홀이 보이지 않는다.
일각에서는 '미10'에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하지만 스크린 프로텍터에는 컷 아웃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싱글 또는
듀얼 펀치 홀 디자인이 채용될 수도 있다.
샤오미는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0에서
차세대 '미10'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