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시리즈에서 선보인 새로운 '삼성 덱스'
솔루션이 안드로이드 10 기반 원UI 2.0 업데이트를 설치한 ▲갤럭시S9 ▲갤럭시노트9과
호환된다고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보도했다.
새로운 삼성 덱스 솔루션은 집과 사무실, 카페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USB 케이블만으로 스마트폰과 윈도우7~10 PC, 맥(Mac) PC, 모니터를
연결해준다.
사용자는 PC와 스마트폰을 오가지 않고도 PC에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며, 메시지, 알림을 확인하고 바로 답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최근 사진을 PC로 옮기지 않고 실시간으로 PC에서 확인하고
편집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