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원플러스에서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될 디스플레이 기술을 다음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원플러스는 다음주 13일(월) 중국
선전에서 "원플러스 2020 스크린 테크놀러지 커뮤니케이션 미팅(OnePlus 2020
Screen Technology Communication Meeting)"이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차기 '원플러스8 프로'에 탑재될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플러스는 작년 원플러스7
프로에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바 있다.
원플러스는 3월 중 '원플러스8' 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