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미디어들의 최고의 게임 평가를 가장 많이 받을 게임으로 예상되고 있는
코지마 히데오 프로듀서의 게임, 데스스트렌딩은 PS4 독점 게임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되었었다.
그 이유로 소니가 코지마 프로덕션에 비용을 투자한 게임이기도 했으며, 소니
소유의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중 하나인 게릴라 게임즈가 개발한 데시마 엔진을 활용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이 있어서 출시 이전, PC 버전으로의 출시는
생각보다 놀라운 발표였다는 여론이 많았다.
발표 당시, PC버전의 경우 2020년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공개했기 때문에,
약 반년 정도 기다리면 만날 수 있는 것은 확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보다 좀더 일찍
만날 가능성이 엿보이는 부분이 해외에서 전해졌다.
현재 데스스트렌딩의 PC버전 ESRB는 이미 벌써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어 보이기도 하지만, 해외의 게임 등급인 ESRB는
보통 게임을 판매하기 이전 마케팅을 시작할때 등급이 정해지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른 여름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데스스트렌딩의 PC버전은 데시마엔진의 공식적인 PC 데뷔이기도 한만큼 여러부분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