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차기 게이밍 스마트폰에 세계
최초 16GB 램이 탑재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다.
지난주 외신에 따르면 IT트위터리안 Sudhanshu(@Sudhanshu1414)는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론적으로 볼 때 샤오미 차기 게이밍폰은 16GB 램을
장착한 세계 최초 스마트폰이어야 하지만 공식 발표를 기다려보자"라고 전했다.
'블랙샤크3 5G'로 추정되는 기기는 지난달 'SHARK KLE-AO'이란
모델번호로 중국서 인증을 통과했다.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블랙샤크3'
5G는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또, 높은 주사율(120Hz 추정)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내부에는 이전 모델보다 700mAh 늘어나고 3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47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