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콘솔 게임패스에 추가 예정인 게임이 인상적인 모습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콘솔 게임패스에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날 판타지15와 베데스다의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게임 모두 2월 6일 부터 콘솔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데스 스퀘어드도
추가될 예정이며, 데스 스퀘어드의 경우는 PC 게임 패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게임패스의 파이날 판타지 15는 가장 최신 파이날 판타지 게임으로서, 최신
그래픽을 느껴볼 수 있는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이다.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는 울펜슈타인2 사건 19년 후를 그리고 있으며 원작의 주인공
쌍둥이 딸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협동을 통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XBOX 게임패스에 대한 유저들의 평가는 매우 좋은편이며, 많은 게임들을
월 10달러에 만나볼 수 있고 첫 가입자는 1달러로 3개월을 즐겨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꾸준히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