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프로젝트레드는 올해 9월 AAA급 게임중에 하나인 사이버펑크 2077을 출시하기
위해 계속해서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사이버펑크 2077의 이후 작품에 대한 소식도 최근 간단하게
전하기도 했다.
CDPR의 Adam Kicinski는 유로게이머 폴란드와의 이야기에서 사이버펑크 2077 출시된
이후, 4번째 위쳐 시리즈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위쳐 역시 싱글플레이 위주의 게임이라는 점을 밝혔지만 자세한 내용은
언급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게임이 위쳐4로 불리지 않을 것이라고는 밝혔으며,
소규모 팀에서 맡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의 대규모 스튜디오는 사이버펑크 2077의 확장, 멀티플레이 콘텐츠 작업을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언급으로 위쳐4가 아닌 위쳐시리즈라면, 기존 위쳐 시리즈의 리메이크,
혹은 리마스터 작업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어떠한 위쳐 작품이
등장할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등으로 많은 팬이 다시 생긴 위쳐 시리즈에 또 관심이
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