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VIDIA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부 사용하지 않는 GPU의 자원을 사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에 도움주는 폴딩앳홈에 동참하자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폴딩앳홈이란 일전에 전해드린바와 같이 일부 컴퓨팅 CPU, GPU 자원을 활용하여 암, 파키슨 병, 헌팅턴 병등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기위한 시뮬레이션 연구
개발 프로젝트다.
현재 중국, 한국에 이어 유럽권 더 나아가 미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국가적 비상 사태인 만큼 다양한 방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를 위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에선 코로나 바이러스의 구조와 여러 약물 반응을 이해하기
위해 퍼즐을 이용한 비디오 게임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 개발에 도움이 되는
퍼즐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어 사용중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인 만큼 NVIDIA에서도 각자의 게이머들에 장착된 GPU를 활용하여 폴딩앳홈
프로젝트에 도움되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자라는 의미로써 게시글을 올린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해당 소식을 전한 외신에선 폴딩앳홈 프로젝트 프로그램에 PC를 사용하지
않는 유휴상태일때만 동작하게 하는 설정할 수 있으니 시스템 성능 영향에 있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