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프로젝트 레드의 대표적인 IP인 위쳐가 모바일 AR게임으로 등장한다.
CD프로젝트 레드의 자회사 SPOKKO가 개발한 증강현실(AR)게임, 위쳐:몬스터 슬레이어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2년전 SPOKKO를 CD프로젝트 레드로 편입한 이후 모바일 플랫폼을 대상으로한 새로운
것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던 만큼 그 정체가 바로 위쳐 IP의 모바일 게임화다.
이번작은 AR을 기반으로 플레이되며 플레이어는 카메라를 통해 특정 장소에서
몬스터들을 그래픽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 1인칭으로 칼을 휘두른다.
위쳐 시리즈의 주인공, 게롤트가 등장하기 이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단순히
칼을 휘두르는 것 뿐만 아니라 위쳐와 같이 물약과 기름들을 활용해야하고 때로는
폭탄과 장비들을 점검해야한다.
더불어 게임내에는 특정 지역에 다양한 퀘스트들과 NPC들이 산재해있어 개발사가
제작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플레이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쳐:몬스터 슬레이어는 IOS,안드로이드로 출시될 예정이며 아직 출시일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