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하이닉스에서 Intel 낸드 메모리 사업부를 인수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먼저 SK 하이닉스에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총 액은 약 90억달러(한화 약 10조 2636억원)라 밝혔으며, 인수에 포함된 사업부는
Intel 옵테인 메모리 저장 장치를 제외한 인텔 낸드 SSD, 낸드 단품과 웨이퍼 비즈니스 및 중국 다롄 팹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90억 달러 중 70억 달러를 우선 지급하여 인텔의 낸드 SSD 사업과 중국 다롄팹에 관련된 자산을 SK 하이닉스로 이전할
계획이며, 모든 인수와 계약이 완료되는 시기는 약 2025년 3월로 예상되고 그 완료 시점에 차액 20억 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SK 하이닉스와 인텔 넨드 메모리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글로벌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만큼, 금번 SK 하이닉스의 인텔
낸드 사업 인수를 통해 어떤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질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