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러기드 태블릿 '갤럭시 탭 액티브3'가 독일서 출시됐다.
'갤럭시 탭 액티브3'는 극한 환경에 맞게 특별히 설계된 태블릿이다.
미국방성 내구도 측정 기준 중 하나인 MIL-STD-810H 인증을 획득해 튼튼한 내구성을
제공한다.
주요 사양은 WUXGA (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8인치 TFT
LCD 패널을 특징으로 2018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사용된 엑시노스 9810 칩을 탑재했으며
4GB 램과 최대 128GB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마이크로SD 슬롯을 이용해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5050mAh이며 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하는
S펜을 지원하고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특히,
구글 ARCore 기술을 지원해 원격 교육과 같은 새로운 증강 현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액티브3'는 독일 일부 소매 업체 및 이동통신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477유로(64만원)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