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커펀치 프로덕션의 게임이자 PS4의 마지막 AAA급 독점작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최근 멀티플레이 및 뉴게임+업데이트를 받으며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멀티플레이 부제 레전드는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아이템 파밍 요소와 콘텐츠로 기존 플레이어들을 다시 고스트 오브 쓰시마로 불러들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주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첫번째 레이드 플레이 콘텐츠인 이요의 이야기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3개의 챕터에 걸쳐 이요의 영역에 참여하며 4명의 플레이어와 협동심이
필요하다.
참여하기 위해서는 일명 아이템 레벨인 기 레벨이 100이상의 장비를 보유하는
것이 좋고, 별도의 매치메이킹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합이 맞는 친구들과 같이
해야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주간 챌린지도 리셋되며, 2인 서바이벌과 4인 서바이벌
미션에 최대 난이도인 악몽 난이도로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