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내년 출시할 롤러블 스마트폰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표를 출원했다.
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LG전자는 유럽지식재산청(EUIPO)에
'LG 롤러블(LG Rollable)'이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LG전자가 출원한 상표는 클래스9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웨어러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타일러스 펜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LG 롤러블폰은 LG전자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제품으로
'B 프로젝트'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으며 디스플레이를 옆으로 당겨 확장할 수 있는
폼 팩터로 파악된다.
하드웨어 사양은 'LG 윙'과 마찬가지로 중급 사양을 탑재할 수도
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롤러블 스마트폰을 내년 1분기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