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미국특허청
구글이 셀카 카메라 모듈이 통합된 '스마트링' 특허를 출원했다.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작년 5월 미국특허청(USPTO)에 특허를
신청했으며 지난 10일 공개됐다.
특허 문서에 따르면 구글 스마트 웨어러블은 첫 번째 손가락
착용에 적합하며 내부에는 프로세서, 입력 장치, 광학센서, 송신기, 배터리, 인디케이터
등 다양한 부품들이 통합되어 있다.
구글은 스마트링 카메라 기능을 두 번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스마트링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 글래스
또는 HUD (Heads Up Display) 등 다른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전송하고 볼 수 있는
방식으로 파악된다.
입력 장치의 경우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유선, Wi-Fi, WiMax,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을 사용해 데이터를
두 번째 디바이스로 전송도 가능하다.
구글의 스마트링 특허 상용화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