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IT채널 폰버프(PhoneBuff)에서 애플 아이폰12 프로
맥스와 삼성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대상으로 진행한 드롭 테스트 결과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사양을 비교해보면 아이폰12 프로 맥스는 ▲6.7인치 디스플레이
▲세라믹 쉴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6.9인치
디스플레이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VICTUS)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됐다.
폰버프는 드롭 테스트 기계를 이용해 ▲백 드롭(BACK DROP) ▲코너
드롭(CORNER DROP) ▲페이스 드롭(FACE DROP) 테스트에 더해 10번을 반복해서 떨어뜨리는
보너스 라운드까지 총 4번의 드롭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아이폰12 프로 맥스의 내구성이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너스 라운드 테스트에서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전면 디스플레이에 흠집 및 크랙 현상이 발생했지만, 아이폰12 프로 맥스는
끝까지 깨끗한 상태를 유지했다.
보다 자세한 테스트 결과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