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아 어뉴 트위터 캡처
노키아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연내 출시가 어려울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노키아 제품 소식을 전하는 노키아 어뉴(@nokia_anew)는
트위터를 통해 "노키아 9.3 퓨어뷰는 올해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며 "발표
시기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다"고 주장했다.
HMD글로벌은 작년 노키아9 퓨어뷰를 출시한 이후 1년 넘도록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다. 이전 보고서에서는 노키아 9.3 퓨어뷰가 강력한 프로세서와
업그레이드 카메라를 탑재하고 12월 중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소문대로 노키아 9.3 퓨어뷰가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경우 내부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75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