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인포트렌드가 AI 애플리케이션용 스토리지 EonServ EVi와 EonStor GSi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의료 영상 저장 시스템(PACS), AI 상권 분석, 인공 지능형(AI) 비디오 영상 분석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강력한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공 지능(AI)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위해 EVi는 윈도우 OS가 장착되어 있으며 GSi는 리눅스와 도커 플랫폼도 지원한다.
인포트렌드의 신제품은 GPU, 운영체제(OS), 스토리지를 통합한 컴퓨팅 스토리지로 컴퓨팅 호스트와 스토리지 어레이의 설치 절차를 간소화하여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스토리지 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컴퓨팅 시스템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
또한, 7페타바이트(PB) 수준까지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필요 및 용도에 따라 다양한 레이드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도 있다.
그 밖에, IT 인프라 관리자는 전용 관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토리지를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케이블이 없는 모듈식 설계로 하드웨어 유지 보수 또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NAS와 SAN 기능을 갖춘 유니파이드스토리지인 GSi는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