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는 추억의 명작 IP를 리메이크한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M을 4월 26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사전예약 개시 20여일만에 55만명을 돌파한 조선협객전M은 4월 26일 정오에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애플스토어 4종 마켓에서 동시 오픈된다. 흥행 게임의 척도를 가늠하는 공식카페 가입자수도 22,000명을 넘었으며, 즐겨찾는 멤버도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6,000명에 달한다.
조선협객전M은 23년 전 추억의 원작과는 색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협객전M은 1590년 조선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시나리오이며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대륙 침략의 야망을 막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적이다.
플레이어는 조선 협객단의 정식 단원이 되면서 수련을 통해 성장해가고, 조선을 점령하기 위한 왜군들의 침략과 횡포를 막고 백성들을 지켜야 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협객단의 막내 단원으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성장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