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렛츠고디지털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 라인업에 태블릿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한국시간) 외신은 네덜란드 렛츠고디지털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유럽지식재산청(EUIPO)에 '삼성 Z 폴드' 상표를 출원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출원한 상표는 기존 폴더블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외신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외에
태블릿을 'Z 폴드' 라인업에 포함시킬 수 있음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 탭'(가칭)으로 불리는 폴더블 태블릿을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 태블릿은 두번 접을 수 있는 '더블 폴딩'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초박형 강화유리(UTG)를 적용해 S펜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Z 폴드 탭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내년 1분기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