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CPU 그리고 ZEN3 리프레시 아키텍처인 ZEN3+와 관련되어 최근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금번 전해진 소식에는 AMD ZEN3+ APU와 관련된 내용인데 일단 일전에 출시 소식으로 루머가 돌았던 ZEN3+ 데스크탑 CPU 워홀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내장 그래픽코어를 탑재한 APU 라인업에는 RDNA2 기반에 최대 12개의 GPU 코어를
탑재한 내장 GPU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즉 데스크탑 CPU인 일반 라이젠 6000 시리즈의 출시 및 관련된 언급은 추가로 없는 만큼 사실상 취소 혹은 출시 연기로 현재 분석되고
있으며, 다만 APU의 경우엔 내장 그래픽 코어에 대한 변화가 있는 만큼 현재 르누아르 APU의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메모리와 PCIe 지원의 경우엔 LPDDR5및 DDR5 플랫폼을 지원하며, PCie Gen4에 공식 대응할 예정인것으로 현재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