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1세대 무선 헤드폰 '에어팟 맥스' 신규 색상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외신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 마크 거먼 기자는 "애플이 2세대 에어팟을
개발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신규 색상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세대 '에어팟 맥스'는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스카이 블루,
그린, 핑크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애플이 구체적으로 어떤 색상을 추가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작년 12월 출시된 1세대 '에어팟 맥스'는 애플의 첫 무선 오버
이어 헤드폰이다. 적응형 EQ,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주변음 허용 모드 및 공간 음향
등 청음 기능을 제공한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공간 음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국내 가격은 71만9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