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4세대 AAA급 독점작의 마지막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서커펀치의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 대한 새로운 루머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확장팩이 개발중이라는 것과 이 확장팩은 독립형 구매가
가능한 스탠드얼론 작품으로 개발되며 고스트 오브 이키시마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다.
XBOXERA의 공동 설립자, Shpeshal_Nick이란 유출자로 부터 알려진 이 루머에 따르면,
고스트 오브 이키시마는 2021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플랫폼은 아직 모르지만
PS4,PS5를 아우르는 크로스 세대로 추측되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전혀 없지만, 최근 SIE 스튜디오가 마블 스파이더맨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격인 마블 스파이더맨:마일즈 모랄레즈가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스탠드얼론 확장팩이 선보여질 수도 있다는 점은 크게 이상해보이지
않는다.
또한, 새로운 배경이 될 이키시마의 경우에는 쓰시마에 이어 바로 다음으로 몽골군의
공격을 받은 지역으로 알려져 전작과의 스토리적인 연결성도 충분해 보인다.
한편, 최근 소니가 7월내에 새로운 쇼케이스를 준비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기때문에,
지금 타이밍에 루머가 생긴 것은 분명 무언가 소식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합리적인
의구심을 들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