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인포트렌드가 U.2 NVMe SSD 를 추가한 스케일 아웃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EonStor GS U.2는 데이터베이스, 가상화, 미디어 포스트 프로덕션, 파일 공유와 같은 혼합 워크로드 운영 환경의 구축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블록 레벨과 파일 레벨의 스케일 아웃 확장성을 지원하며 수요 증가에 따른 선형적인 용량 및 성능 향상을 지원한다.
초기 배포는 GS 1대로 시작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4대의 어플라이언스로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높은 IOPS와 짧은 대기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U.2 SSD를 지원하며 한 대의 GS로 최대 1000K IOPS 및 20GB/s 처리량도 제공한다.
EonStor GS U.2는 CIFS 및 NFS 프로토콜을 통해 윈도우, 리눅스, 맥 OS 사용자가 액세스할 수 있는 단일 네임스페이스와 각 GS에 데이터가 균등하게 저장되도록 하는 오토 밸런싱 기능도 지원하며 IT 관리자의 관리 부담을 줄였다. 또한 비용 효율성을 위해 올 플래시 U.2 GS에 HDD JBOD을 확장할 수 있으며 오토 티어링 기능을 통해 이미 처리된 데이터를 고성능 SSD와 경제적인 HDD에 마이그레이션할 수도 있습니다.
이중 컨트롤러, 정전 시 데이터 손실 보호, 다중 레이드 구성, 최소 용량의 빠른 백업을 지원하는 스냅샷, 공용 클라우드에 대한 원격 복제 등 완벽한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SSD의 수명을 연장하며 SSD 동시 장애 방지 및 적시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그 밖에 IT 관리자는 브라우저 기반의 GUI EonOne을 통해 클러스터 내 여러 GS를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번 GS 스케일 아웃 U.2 스토리지 출시에 맞춰 인포트렌드는 12월 31일까지 GS/DS 시리즈 구매 대상에게 SSD 캐시, 오토 티어링, 로컬 / 원격 복제, 파일 스냅샷, 스케일 아웃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