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의 차세대 APU인 렘브란트와 관련되어 최근 내장 GPU 성능에 있어 일부 정보가 유출됐다.
금번 유출된 정보는 3DCenter와 일부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정보로 AMD의 차세대 APU 프로세서인 렘브란토와 관련된 3D MARK
TimeSpy 점수가 유출됐는데, 해당 벤치마크 점수가 약 GS 2,700~ 내외의 점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당 내장그래픽 코어 성능이 사실이라 한다면 현재 외장 그래픽카드로 출시되었던 NVIDIA의 GTX 1050Ti가 TimeSpy GS스코어
기준 약 2,400내외의 점수를 보여주는데, 이젠 내장 GPU의 성능이 과거 외장 메인스트림급에 준하는 성능을 기대해볼 수 있을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확실한 성능변화에 있어서 가능한 이유로는 현재 내장 GPU 아키텍처의 변화인데 기존 Vega 아키텍처가 아닌, RDNA2 아키텍처
기반의 Navi2 코어가 해당 렘브란트 APU에 탑재될예정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내장 GPU의 성능을 보여주는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해당 차세대 내장 GPU를 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AMD의 렘브란트 APU의 출시일은 다가오는 2022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