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2022년 출시 될 새로운 OLED TV 라인업과 주요 특징들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 되는 2022년형 OLED TV 들은 이미 알려진대로 42인치 모델에 더해 97인치
모델이 새롭게 추가 되는데 여기에 더해 G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에보 패널도 C 라인업까지
확대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보 패널이 적용되는 모델은 G 라인업 5개 모델과 C 라인업 6개 모델로 확정
됐으며 이들 모두 종전 보다 업그레이드 된 밝기와 화질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G와 C 라인업의 등급 차이 만큼 최대 밝기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동일한
화질은 아니라는 것이 외신들의 주장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밝기 부스터 같은 기능은 G 라인업에만 적용되며 이를
통해 특정 조건에서 1000니트 이상의 밝기를 실현한다고 한다.
밝기 부스터가 제외된 C 라인업들은 900니트 선에서 최대 밝기가 정해졌는데 LG전자의
공식 발표와 달리 42인치와 48인치 모델에는 에보가 아닌 일반 패널이 적용된다고
보도했다. LG전자는 이에 대해 42인치와 48인치 모두 에보 패널이 맞다고 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