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 에닉스가 개발하고 있는 오픈월드 액션RPG 게임, 포스포큰의 발매일이
5월 24일에서 10월 11일로 약 5개월여 연기 됐다.
스퀘어 에닉스 산하의 루미너스 프로덕션은 이번 연기된 시간동안 퀄리티 향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프레이의 여정을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매를 기다렸던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포스포큰의 후속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기로 인해 겨울에 예고 되어있던 DLC가 2023년이후로 같이 추가
연기되었단 뒷소식도 들려왔다.
포스포큰은 다가오는 10월 11일, PC 및 PS5 플랫폼으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