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맥북 에어 예상 렌더링(출처:존 프로서)
애플이 올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기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가
약간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25일 디스플레이 업계 소식에 정통한 로스 영은 트위터를
통해 "차기 맥북 에어 디스플레이 크기는 13.3인치에서 13.6인치로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 분석가 밍치궈의 이전 보고서에서는 차기 맥북 에어에 미니
LED 탑재가 전망됐으나, 로스 영은 "현재 시점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차기 맥북 에어에는 미니 LED 디스플레이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차기 맥북 에어는 현재 모델보다 베젤이 더 얇아지고
신형 맥북 프로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것과 동일한 맥세이프(Magsafe) 충전 기술이
채택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애플이 올해 출시한 M1 아이맥(iMac)처럼 여러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M2 애플 실리콘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애플은 2023년 15인치 맥북 에어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로스 영은 "2023 15인치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15.2인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