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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QD-OLED 게이밍 모니터,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 리뷰 및 평가

2022/03/30 13:34:16

모든 디스플레이의 정점에는 자발광 소자가 있다.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소자는 픽셀 단위로 명암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정교한 디테일과 컬러 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도 로컬 디밍이라 불리는 제어 기술을 통해 자발광에 버금가는 화질을 구현하고는 있지만 자발광 소자 만큼의 정교한 디테일과 명암은 실현하지 못한 게 현실이다.

그래서 LCD만을 고집했던 삼성도 자발광 소자를 기반으로 한 디스플레이 개발을 예고 했고 LCD 기반에서 축적해 온 퀀텀닷 기술과 결합한 QD-OLED를 CES2022에서 정식으로 선보였다.

오늘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QD-OLED 디스플레이의 첫 번째 제품인 델 에일리언웨어의 AW3423DW 모니터를 소개하고 자발광 소자의 장점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독성 논란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한다.

 

■ QD-OLED 탑재한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 WOLED와 다른 점은?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를 소개하기에 앞서 이 제품에 적용된 QD-OLED 패널을 간단하게 소개할까 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QD-OLED 패널은 LG디스플레이가 양산중인 WOLED 패널과 기본 원리는 동일하다. 둘 다 OLED를 직접 발광 소자로 사용하지 않고 백라이트 개념으로 사용한다.

OLED를 백라이트로 사용하는 개념 자체는 다르지 않지만 백라이트를 구현하는 OLED 소자는 서로 다르게 조합됐기 때문에 전혀 다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LG디스플레이는 블루와 레드, 그린 등의 조합으로 화이트 계열의 백라이트를 실현한 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블루 하나만으로 백라이트를 만들어 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이러한 선택은 컬러 필터 보다 파장이 넓고 색재현력이 뛰어난 퀀텀닷의 장점을 극대화 하기 위한 것으로, 블루 소자의 수명 문제가 걸림돌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텐덤 구조를 사용했다.

텐덤 구조는 발광층을 여러 개로 쌓아 올려 전체 밝기를 개선하거나 개별 소자의 수명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이미 LG디스플레이가 WOLED 패널에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삼성디스플레이도 블루 소자의 수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는 건 마찬가지라서 텐덤 구조를 사용 했는데 공식 자료는 없지만 3개의 블루 소자를 적층한 3 텐덤 구조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광방식도 차이가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는 전면발광구조라서 배면발광인 WOLED 보다 개구율이나 밝기, 효율 면에서 훨씬 유리한 특성을 갖는다. 같은 밝기를 구현해도 TFT가 빛을 가리는 배면발광 보다 모든 빛을 그대로 내보내는 전면발광구조가 모든 면에서 장점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면발광의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은데다 그로 인한 수율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라서 양산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삼성디스플레이가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파트너사에 패널을 공급해 제품화 된 것이 오늘 소개하는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 게이밍 모니터다.

참고로,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 패널 사양을 타깃 시장에 따라 다르게 설정했는데 오늘 소개하는 모니터용 QD-OLED 패널은 TV용 QD-OLED 패널 보다 밝기를 낮게 셋팅했다.

TV용 QD-OLED의 최고 밝기가 1500니트인 반면 모니터용 QD-OLED는 1000니트가 한계이며 10% 윈도우 밝기도 1000니트가 아닌 450니트로 셋팅됐다. 대신, 100% 화이트 박스(전체화면) 기준 밝기는 TV 보다 밝은 250니트로 셋팅해 모니터 사용 환경에 맞게 밝기 논란이 없도록 했다.

아무래도 모니터는 특성 상 번인이나 수명 문제가 부각될 수 밖에 없어 밝기를 조절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TV용 QD-OLED 패널과 모니터용 패널이 다를 수도 있다. QD-OLED를 설명하는 이미지 중에 3 텐덤이 아닌 2 텐덤으로 표현된 것들이 있는 것도 그렇고 서브 픽셀 모양과 배치가 다른 것도 같은 패널을 사용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DCI-P3를 넘어선 컬러, 최고 수준의 컬러 재현력

QD-OLED 패널의 가장 큰 장점은 퀀텀닷과 전면발광 구조가 만들어 낸 높은 색재현력에 있다. 컬러 필터 방식인 WOLED는 결코 다가서기 어려운 결과인데 Rec.2020 기준 색재현력이 무려 90.3%나 된다.

물론, 모니터용 패널은 이보다 훨씬 낮은 80.7%라서 그렇게 큰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 DCI-P3 기준 99.3% 라니 지금까지 출시된 모니터 중에서는 가장 높은 색재현력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계측된 결과도 스펙에 표기된 수치와 큰 차이가 없었고 딱 1% 낮은 98.3%로 측정됐다. sRGB는 당연히 100%였고 전체 색역 크기로 보면 DCI-P3를 넘어선 컬러 표현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컬러 정확도는 개별 차트를 통한 결과에서 스탠다드 모드 기준 평균 0.28, 최대 1.46로 측정되어 매우 높은 정확도를 자랑했다. 색재현력 자체도 현재로써는 종결급인데 정확도까지 오차가 이렇게 적으니 컬러 만큼은 인정해줘야 할 듯 싶다.

참고로,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에서 제공하는 화면 모드는 커스텀 설정을 제외하고 스탠다드와 크리에이터(감마 및 색역 선택 가능), FPS, MOBA/RTS, RPG, 스포츠 모드가 있으며 각각의 모드별 측정 결과는 위와 같다. 별도 표기는 하지 않았지만 명암비는 블랙이 0이라서 당연히 무한:1이다.

 

■ 잔상 없는 완벽한 175Hz 모션, G-Sync 얼티메이트 게이밍 모니터

OLED의 응답속도는 LCD 보다 빠르다. 아무리 LCD가 빨라졌어도 OLED 만큼 빠르고 잔상 없는 화면을 실현한 것을 본적이 없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QD-OLED는 모니터 시장을 겨냥한 제품 답게 LCD 그 이상의 빠른 응답속도를 스펙으로 명시해 놨는데 GtG 1ms도 아닌 0.1ms라는 엄청난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이 속도에 가변 오버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엔비디아의 G-Sync 얼티메이트가 적용 되어 다양한 주사율 조건에서 보다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 모니터다.

화면 주사율도 게이밍 모니터 답게 175Hz까지 지원하며 최저 1Hz 부터 최고 175Hz까지 모든 주사율을 실제 프레임에 맞춰 동기화 시킬 수 있다. 실제 OSD에서 프레임 표시 기능을 키면 랜더링 되는 프레임에 맞춰 10Hz 이하로도 화면 주사율이 내려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빠른 응답속도로도 개선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선명도 문제를 해결 할 BFI 기술, 즉 ULMB는 적용되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데 블랙 프레임 삽입으로 선명도를 높이는 대신 밝기 저하 문제가 동반되기 때문에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낮아진 밝기를 보상하기 위해 지금보다 밝기를 더 높인다면 수명이나 번인에 민감한 OLED 모니터에겐 치명적일 수 있다.

 

■ 두 가지 HDR 톤 커브, 밝기와 클리핑 중 선택 가능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는 HDR10 표준만 지원한다. 돌비 비전이나 여타 다른 기술은 지원하지 않는다. 어차피 대다수 HDR 영상이 HDR10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리 문제될 건 아니지만 요즘 OTT 영상들이 돌비 비전을 지원하고 있어 약간 아쉬운 부분일 수도 있다.

지원 기술 보다 중요한 실제 밝기는 앞서 설명한 삼성디스플레이 측 자료와 다르지 않다.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는 3% 윈도우 박스 기준 최고 1000니트까지 재현이 가능하고 10% 박스 내에선 450니트가 한계로 설정되어 있다.

DisplayHDR Tester와 계측기를 이용한 HDR 밝기 측정 결과에서도 스펙과 일치한 결과들이 확인 됐는데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이 차이는 톤 커브 셋팅 차이다.

HDR 영상이 현실 그대로의 밝기를 담아 냈어도 실제 모니터 밝기는 이보다 낮은 것이 현실이라서 그 차이를 보정하는 것이 톤 커브다. 이 조절은 디스플레이 밝기에 따라 일부를 날리거나 하이라이트 영역을 유지하면서 전체 밝기를 낮추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는 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사용자 선택으로 남겨 뒀다. OSD에서 HDR 모드를 HDR 400 트루 블랙으로 설정하면 하이라이트 영역을 날리는 대신 평균 밝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어둡지 않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영역이 하얗게 날아갈 수도 있어 이런 장면을 보기 싫은 사용자들을 위해 HDR 피크 1000 모드도 준비해 놨다. 대신 HDR 피크 1000 모드를 선택하면 평균 밝기가 낮아지기 때문에 주변에 조명이 없거나 어두운 방에서 볼 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 QD-OLED의 독특한 픽셀 구조, 가독성 차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QD-OLED 패널은 독특한 서브 픽셀 구조를 가지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사용하는 WOLED 패널도 RGB 외에 W가 추가된 것 때문에 한때 논란이 있었는데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패널도 독특한 구조 때문에 요즘 말들이 많다.

이 사진이 델 에일리언웨어 AW3423DW에 적용된 QD-OLED 패널을 전자 현미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보면 알겠지만 시장에서 선호하는 긴 막대가 일렬로 배열된 스트라이프 형태가 아니다. 그렇다고 모바일용 OLED 패널에 적용된 다이아몬드 펜타일과도 다르다.

최근 이 구조가 논란이 되자 삼성디스플레이 측이 자신들만의 삼각형 픽셀 구조라고 설명 했다는데 확실히 R,G,B를 연결해 보면 삼각형과 유사해 보인다.

모양이나 배치가 어찌됐던 R,G,B가 하나의 픽셀을 이루고 있어 모바일용 다이아몬트 펜타일 처럼 인접 픽셀을 함께 켜고 끌 필요도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상하게도 백색 바탕 화면에 특정 색상이 표현되면 그 외곽 부분에 붉은색 라인이 도드라지는 현상이 발견된다.

이 현상은 주로 화이트나 블랙 색상인 텍스트 보다 아이콘이나 웹사이트 내 배너 주변에서 자주 관찰되는데 가장 심한 것이 화이트 바탕에 블루 계열의 면이 표현될 때다.

문제의 원인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채택한 이 독특한 구조 때문인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같은 선상에 3가지 색상이 모두 배열되는 스트라이프 방식에 비해 서로 다른 위치에 배열된 이 구조가 특정 색상을 더 도드라지게 만들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인접 픽셀이 아닌 RGB 조합의 한 픽셀 단위로만 제어된다는 예상과도 다른 결과도 있어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준 것 같다.

DisplayHDR Tester가 제공하는 싱글 픽셀 라인을 확인해 보면 QD-OLED 패널은 화이트/블랙 조합의 1픽셀 배열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레드/그린 조합에선 그린 하나를 중심으로 좌우에 인접 픽셀에 레드가 배치되는 현상이 발견됐다.

1픽셀 단위로 독립제어되는 LCD는 모든 픽셀에서 레드와 그린이 함께 켜졌으며 라인 구분도 훨씬 명확했다. 이런 제어 방식이 실제 색상을 표현하는 것 자체에 영향을 주거나 문제를 일으키진 않겠지만 기존 방식에선 발견하지 못했던 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건 삼성디스플레이 측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 반사 없는 화면과 역대급 시야각, 그러나...

QD-OLED 패널의 장점 중 하나는 반사가 적다는 것이다. 배면발광 구조인 WOLED 패널은 메탈 소재의 TFT가 전면에 노출되기 때문에 거울과 같은 반사가 문제로 지적되어 왔는데 QD-OLED 패널은 구조적으로 배면발광과 반대라서 그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삼성디스플레이 측 주장이다.

필자도 이 소식을 듣고 WOLED 패널의 거울과 같은 반사 문제로 고민했던 이들에게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 했는데 직접 제품을 받아 보니 모든 것이 좋다고 하기는 힘들었다.

일단, 전면발광 구조 덕분에 시야각이 매우 좋다는 건 인정한다. QD-OLED는 색 틀어짐도 거의 없고 밝기 까지 전면에서 볼 때 처럼 유지되고 매우 선명했다. 넓고 정교한 색재현력 만큼이나 시야각도 지금까지 경험해 본 디스플레이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사는 좀 달랐다. 정면에서 보면 반사가 거의 없지만 한 30도 정도 측면으로 이동하면 정면에서 못 보던 반사가 나타나고 거의 측면으로 이동하면 WOLED 패널과 큰 차이가 없었다. 어차피 모니터 특성 상 정면에서 보는 일이 많아 측면 반사는 신경 쓸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기대가 컷 던 터라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반사 만큼 또 하나 실망한 부분이 있다. 이미 WOLED 패널인 LG OLED48CX를 사용 중이라서 블랙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고 당연히 같은 수준일 것으로 생각 했다.

하지만 AW3423DW에 적용된 QD-OLED 패널은 블랙의 깊이가 주변 밝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주변이 밝을 때 눈으로 보는 블랙의 느낌이 OLED 보다 LCD에 가깝다는 것인데 완벽한 블랙이라기 보다 약간 그레이 톤에 가까웠다.

아무래도 주변 광에 반사되는 빛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 주변 광이 가려지는 계측기로는 완벽한 블랙으로 확인되지만 주변 광이 반사되는 오픈된 상태에서는 패널 테두리에 배치된 블랙 베젤 보다도 약간 밝은 그레이 톤이 느껴진다.

만약, AW3423DW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면 완벽한 암실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어느 정도 어둑어둑한 환경에서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 게이밍 모니터로는 이상적이지만 종합적인 판단 필요

QD-OLED 패널의 장점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주장과 다르지 않았다. 넓은 색재현력과 높은 정확도 그리고 1000니트를 실현한 HDR 밝기, 거기다 0.1ms의 매우 빠른 응답속도와 이를 통해 실현한 선명하고 부드러운 움직임까지.. 게이머라며 모두가 기다렸던 성능과 스펙들이 실현됐다.

델은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G-Sync 얼티메이트 기술을 조합, 가변 주사율과 오버드라이브 기술로 보다 선명하고 티어링/셔터링 없는 가장 이상적인 게이밍 모니터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QD-OLED 패널 특성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문제 때문에 무조건 이 제품을 추천하기엔 무리가 있다. 물론, 냉정하게 득실만 따져보면 게이밍 모니터로 에일리언웨어 AW3423DW 만큼 이상적인 제품이 없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그 몇 가지 특성들이 누군가에게는 심각한 문제로 다가올 수도 있어 섣불리 추천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OLED 패널이라면 어쩔 수 없이 따라다니는 번인 문제도 3년이라는 긴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하고 델 코리아의 A/S 정책이 시장에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서 크게 문제될 건 아니지만 3년 이라는 기간이 누군가에게는 부족한 시간일 수도 있다.

번인을 보장하는 3년 이후가 어떻게 될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서 현재로써는 각자 이 제품의 장단점을 따져보고 심사숙고 후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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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OLED, #OLED,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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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용 기자 / guygun@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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