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맥스 잼버 트위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가 2023년 자사 첫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팁스터 맥스 잼버(@MaxJmb)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원플러스는 현재 여러 폼팩터가 적용된
폴더블폰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이다. 이중 하나는 오포(OPPO)에서 작년 12월 공개한
'파인드 N'과 유사한 폼팩터로 추정된다.
또, 갤럭시Z 플립3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된 프로토타입 및
여러번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의 프로토타입도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단, 여러번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의 경우 2023년 출시는 불분명하다.
한편, 오포, 원플러스는 리얼미, 비보와 함께 BBK 일렉트로닉스
자회사에 속해있다. 특히, 원플러스 공동 창업자인 Pete Lau는 '오포 파인드 N' 개발에도
깊숙히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