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WIPO
삼성전자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 롤러블 노트북 특허를
출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WIPO 웹사이트에서 발견된 삼성의 특허는 원통형 롤러 안에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키보드를 앞으로 당기고 디스플레이를 위로 잡아
당기면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를 다시 롤러 안에 넣을 수 있으므로
노트북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휴대가 매우 간편한 장점이 있다. 또, 롤러 주위에
두 겹으로 감긴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디스플레이를 두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디스플레이 위크 2022'에 참가해 안으로 두 번 접는 ▲플렉스G ▲안팎으로 두 번
접는 플렉스S 등 혁신적인 슬라이더블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출처:W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