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14.1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할 것이란 소문이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팁스터 @MajinBuOfficial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애플이 512GB 및 16GB 기본 메모리를 갖춘 새로운 14.1인치
아이패드 M2를 개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로운 M2 라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새로운 11인치
모델, 베젤이 줄어든 새로운 12.9 모델, 그리고 새로운 14.1인치 아이패드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M1 기반 아이패드 프로 12.9(2021)은 현재 128GB, 256GB,
512GB, 1TB 및 2TB 스토리지 구성으로 제공되고 있다. 128GB, 256GB, 512GB 모델에는
8GB, 1TB, 2TB 고용량 모델은 16GB 램이 탑재됐다.
만약, 루머대로 14.1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16GB + 512GB 기본
메모리로 출시된다면 최대 4TB 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팁스터는 14.1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10~11월 이벤트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고가 모델은 3000달러(약 377만원)가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