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다음달 차세대 러기드 스마트폰, 태블릿을 출시한다.
16일(현지시간)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은 파트너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다음달 7월 13일 온라인 이벤트에서 ▲갤럭시 XCover 6 Pro ▲갤럭시
탭 액티브 4 Pro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전자는 스마트폰, 후자는 태블릿이다.
갤럭시 XCover 6 Pro는 6.56인치 물방울 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78G 프로세서, 6GB 램, 128GB 스토리지, 4500mAh 착탈식 배터리, 50MP 메인 카메라가
포함된 듀얼 카메라, IP68 방수/방진 등의 사양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탭 액티브 4 Pro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미지에서는 S 펜 지원이 확인된다. 러기드 태블릿에 대한 정보는 조만간 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