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S23 울트라' 망원 카메라
사양이 이전 모델과 동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갤럭시클럽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S23 울트라는 10MP 해상도와 10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망원 카메라를 다시
사용한다.
이는 갤럭시S21 울트라, S22 울트라와 동일한 사양이다. 매체는
"삼성이 다른 방식으로 카메라 성능을 개선할 가능성도 있지만, 카메라 기본
사양은 동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갤럭시S23 울트라의 주요 카메라 업그레이드는 메인 카메라일
가능성이 높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S23 울트라에는 삼성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은 200MP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갤럭시S23 시리즈에서는 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의 전면
카메라가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