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스마트폰 스타트업 HMD 글로벌이 지난 2월 MWC 2023에서
공개한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 '노키아 C22'가 인도 시장에 출시됐다고 인도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가 보도했다.
'노키아 C22'는 6.52인치 90Hz 720p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중국
유니SOC에서 제조한 SC9863A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최대 4GB 메모리와 64GB 저장공간을
갖췄으며 후면에는 13MP 메인 카메라 + 2MP 매크로 카메라가 장착된 듀얼 카메라가
제공된다.
전면에는 8MP 카메라가 제공되며 5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IP52 등급 방진 및 방수를 지원하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3 GO 에디션으로 실행된다.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도 제공한다.
노키아 C22는 2GB + 64GB, 4GB + 64GB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기본 버전이 7999루피(약 13만원)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