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 색상의 노키아 G42 5G
최근 블루투스 인증을 통과한 핀란드 스타트업 HMD 글로벌의
중저가 5G 스마트폰 '노키아 G42 5G'가 공식 발표됐다.
'노키아 G42 5G' 주요 사양은 ▲90Hz 6.56인치 HD+ LCD 디스플레이
▲8MP 전면 카메라 ▲4/6GB 램 ▲확장 가능한 128GB 스토리지 ▲스냅드래곤 480+
프로세서 ▲2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배터리 ▲50MP + 2MP + 2MP 트리플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갖췄다. 배터리는 최대 4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3으로 실행되며 IP52 등급 방진 및 방수
기능, 3.5mm 헤드폰 잭, 측면 지문 스캐너 등을 지원한다. 향후 2번의 OS 업그레이드와
3년의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또, '노키아 G42 5G' 모델은 모바일 기기 수리업체 아이픽스잇(iFixit)을
통해 향후 5년 동안 OEM 부품 및 수리 가이드 제공을 받을 수 있다. 자가 수리가
가능한 부품으로는 디스플레이, 배터리, 충전 포트 등이다. '노키아 G42 5G' 후면은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돼 자가 수리가 용이하다.
'노키아 G42 5G' 가격은 6GB + 128GB 버전이 249유로(약 35만원)다.
4GB 버전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