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락스타 게임즈의 서부를 배경으로한 오픈월드 게임이자, 2009년도 최고의
게임으로 꼽혔던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이 국내 게임물관리위원회로 부터 재심사되어
전세계가 게임계가 주목했다.
등급평가에서 게임의 심사에 대한 내용 외에는 더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이 다시금 출시될 수 있다는 소식과 함께 리마스터판의 존재가 있을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전해졌다.
락스타는 현재 이번 소식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하고 있지 않지만, 전 IGN 에디터였던
Colin Moriarty의 언급에 따르면,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의 리마스터가 실제라고 언급해
루머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그는 다음달 발표와 함께 출시가 임박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한편,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은 2009년도 경에 국내 콘솔 버전으로만 심사되어
정식 출시 되었지만, 한글화 되어 있지 않은 버전이였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영문판으로
플레이해야 했다.
재심사된 이번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한국어 버전으로 심사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만약 출시된다면 2009년 최다 GOTY
게임을 한국어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곧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게임스컴 2023이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 행사에서
락스타가 참여할 경우, 레드 데드 리뎀션 1편의 리마스터를 발표하고 출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