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자사의 로봇 액션 게임,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부활 신호탄을 알리며
순항을 이어가는 프롬소프트웨어에 또다른 희소식이 전달됐다.
바로 2019년 출시된 게임, 세키로: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1000만장 판매되었다는
소식이 전달됐기 때문이다.
2020년 7월 경 500만장을 발표로 이후 판매고 발표가 이어지지 않았던 세키로는
최근 1000만장 판매를 달성하며 많지 않은 1000만장 판매 게임리스트 중에 하나로
등극 했다.
세키로는 기존 소울라이크의 기조를 어느정도 따라가지만, 스태미너 시스템을
과감하게 삭제하고 기존 소울라이크의 가드와 패링 개념을 더욱 극대화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선보여졌으며, 화려한 액션과 모션등으로 기존 소울 시리즈 마니아들외에
세키로 마니아들을 양성해낸 프롬소프트웨어의 또다른 성공 IP중 하나다.
한편, 좋은 소식을 전한 프롬소프트웨어는 아머드코어 6 출시 이후, 엘든링
DLC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어떠한 게임을 제작중에 있는지는 현재
밝혀진 바가 없다.
다만, 이번 1000만장 판매 공지 이후, 세키로와 관련된 후속작을 염원하는 커뮤니티
글이 더욱 많이 올라오고 있어 향후 어떠한 신작을 선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