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차세대 M3 칩을 탑재한 신형 '아이맥(iMac)'이
30일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블룸버그통신 마크 거먼은 "애플이 M3 아이맥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몇 달전부터 생산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칩
외에 다른 큰 변화는 없지만, 스탠드 내부 디자인이 변경되고 색상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벤트에서는 M3 아이맥과 함께 M3 맥북 프로도 함께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M3 칩이 탑재된 14인치 및 16인치 맥북 프로는 이미 양산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M3 기반 13인치 및 15인치 맥북 에어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지만, 2024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0일 열리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는
가상으로 진행되며 애플 웹사이트, 유튜브, 애플 TV 앱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