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바이 웹사이트 캡처
애플 M2 기반 맥북 에어 15인치 모델 가격이 최저 가격을 갱신했다.
21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유통업체
베스트바이에서 256GB 15인치 맥북 에어가 정가보다 300달러가 할인된 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지금까지 15인치 맥북 에어에 대한 300달러 가격 인하는
My Best Buy Plus/Total 등 멤버십 회원에게만 독점 제공되었지만, 이번 할인은 멤버십이
없는 모든 구매자에게 적용된다. 512GB 15.3인치 맥북 에어 역시 1499달러에서 300달러가
인하된 1199달러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베스트바이는 M3 기반 맥북 프로도 할인 판매 중이다.
다만, 맥북 프로를 최대한 할인받기 위해서는 멤버십이 필요하다. 멤버십 회원의
경우 512GB 14인치 M3 맥북 프로를 1599달러에서 250달러 할인된 1349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비회원인 경우 1399달러에 구입 가능하다. 16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일부
모델에 대해서는 최대 300달러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1분기 M3 기반 차세대 맥북
에어 출시를 준비 중이다. M3 칩이 탑재된 차기 맥북 에어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M3 기반 차기 맥북 에어는 M3 칩 및 내부 하드웨어 업데이트를 제외하면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